공개기록·제보 기반 · 위법을 단정하지 않으며 정정·반론을 반영합니다
긴급만기 집중 시계 · 차환 리스크(분석)

공개자료 기준, 태룡건설 계열 PF 만기가 연쇄로 도래한다

공개자료(DART) 기준, 시행 양 날개가 꺾인 뒤 사실상 마지막 버팀목은 태룡으로 보입니다. FY2024 계열 지급보증만 610억(자본의 71%), FY2025엔 보증·공사미수·단기대여를 합친 계열 신용·우발노출이 약 658억(자본의 76%) 규모로 묶인 채 2026 하반기부터 PF 만기가 연쇄 도래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상반기 만기분은 이미 도래·차환 여부 미확인). 차환에 실패할 경우 개인·교차 보증이 동시에 발동돼 시행→시공→관리가 연쇄로 흔들릴 소지가 있습니다.

1
2024
자금난 시작
반월산단 1,084억 잔금 미납
2
2025
분양 붕괴
TF −126억·취소 197억 / TKD 해지 65억·미분양 441억
3
2026 하반기~2027
PF 만기 연쇄 도래
TF인베스트 99억(8/26)·태룡 신협 28억(2027.1) 등 · 상반기분은 도래
● 진행 중 · 만기 구간
4
차환 실패 시
연쇄 위험(우려)
개인 연대보증·교차보증 동시 발동
태룡 계열 신용·우발노출 (FY2025 · 보증+공사미수+대여 · 스트레스 노출, 손실 아님)≈ 658억 / 자본 858억 · 약 76%
계열 지급보증 (FY2025)
287.6억
계열 공사미수 (TKD&C, FY2025)
283.7억
계열 단기대여 (현민, FY2025)
86.2억
넓게 보면 — 우발부채(타인 보증·담보) · FY2021 정정공시≈ 4,500억대 / 자본의 약 5배

태룡건설이 감사보고서에서 FY2021 우발부채를 약 1,000억대 → 4,500억대로 4배 상향 정정. 계열·타인을 위한 보증·담보 제공 규모로, 회사가 직접 공시·정정한 값입니다. 위 계열 신용노출(658억)은 좁은 스냅샷, 이 값은 부외(簿外)까지 포함한 넓은 노출입니다.

여기에 더해 월드원디엔씨(자본 130억대)가 계열 시행사 위해 신협권 359억 자금보충을 자기자본의 2.7배 규모로 떠안고 있어, 보증축이 태룡·월드원 이중으로 겹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공개자료 기준

분양예정자(생숙·오피스텔)라면

  • TKD&C 미분양 완성건물 441억·분양해지손실 65억·분양대금 반환소송 16.3억 — 분양 이행·환불 분쟁 이력.
  • 확정임대료(마스터리스) 보장 주체 디플러스: 자본 27억 vs 2025 확정임대료 124억 → 공실 시 임대료 보장 지속능력 확인 필요.
  • 위탁관리·관리단이 한 서클(셀프)+규약 lock-in → 관리비·관리회사 교체가 어려운 구조. 관리비·보증금 분별관리(신탁) 여부 확인.

투자자·채권자라면

  • 우발부채 4,500억대 정정(자본의 약 5배)·계열 신용노출 658억(자본 76%) — 부외채무 규모.
  • 2024 영업현금흐름 −646억, 매출 3년 반토막(1,321→183억) — 본업 현금창출 약화.
  • FY2022 내부회계 "의견표명 거절"·감사인 반복 교체(정황) — 통제·공시 신뢰성 점검.

※ 모두 DART 감사보고서 공개값 기준. 위법을 단정하지 않는 위험·정황 분석이며, 투자·계약은 원문과 전문가 자문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신가요? 정정·반론 요청으로 보내주시면 우선 확인해 반영합니다.

붕괴 시나리오(가정)
분양 붕괴 → 미수금 회수불능·미분양 누적 → 2026 상반기 다수 PF 만기 차환 실패 → 강재명·강세원 개인 연대보증 + 태룡 교차보증 발동 → 시행→시공→관리 연쇄 부실로 이어질 소지. 이 경우 디플러스의 확정임대료·관리비 → 입주자 피해 전이 우려.
고지

TReport의 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법인/부동산 등기·공고 등 공개기록에 근거한 사실과 그에 대한 검토 의견이며, 허위·조작된 정보가 아닙니다. 검증되지 않은 사항은 위법으로 단정하지 않고 '정황·주장·미확정'으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권리침해를 주장하시거나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요청에 따라 해당 정보의 접근을 임시로 제한하고 신속히 확인하여 정정·반론을 반영합니다 — 제보·정정·권리침해 신고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당사자·대리인의 요청은 우선 확인합니다.

태룡·디플러스 그룹 분석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각 사 감사보고서 등 공개자료에 근거하며, 인용 수치는 억원 단위 반올림을 포함합니다. 4개사 모두 외부감사 적정의견을 받았으며 계속기업 불확실성은 표명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공개기록·제보 · DART 전자공시 · 법인/부동산 등기 · 언론보도 · © T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