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자료(DART) 기반 분석 · 위법을 단정하지 않으며 정정·반론을 반영합니다
분양수분양자·분양예정자를 위한 점검

태룡큐브(반달섬)를 분양받기 전에 볼 것

생활형 숙박시설·오피스텔은 "확정임대료"와 "분양률"을 앞세워 팔립니다. 그 약속을 누가, 무슨 체력으로 보장하는지가 핵심입니다. 아래는 공개자료(DART·등기)로 확인되는 위험 신호입니다.

01

안 팔린 물량이 쌓이고, 환불 분쟁이 진행 중

TKD&C(반달섬 큐브 시행)의 2025년 미분양 완성건물이 약 441억으로 1년 새 약 8배. 분양해지손실 65억, 분양대금 반환 관련 소송 16.3억이 감사보고서에 나타납니다.

계약·환불 조건, 소송 진행 상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02

"확정임대료"를 보장하는 회사의 체력을 보세요

생숙·오피스텔 분양의 핵심 유인인 확정임대료(마스터리스)의 보장 주체는 디플러스프라퍼티입니다. 자본 27억 회사가 2025년 124억의 확정임대료 부담을 짊어졌습니다(체력의 4.6배).

공실이 늘면 임대료 보장이 지속될 수 있는지 — 보장 주체의 자본·현금을 확인하세요.

03

분양률·수익이 실제보다 좋아 보일 소지

일부 미분양 호실이 명목상 명의로 넘어간 뒤 은행 근저당으로 현금화된 정황이 등기·제보에서 확인됩니다(감사보고서엔 미등장). 분양률·수익률이 실제와 다르게 보일 소지가 있습니다.

광고된 분양률·수익률의 근거 자료를 요구하세요.

04

계약서보다 무서운 건 "관리규약"

관리규약에 위탁관리계약 승계(제38조②)·¾ 정족수(제5·42조) 등이 들어가 있어, 입주 후 관리회사·관리비를 바꾸기 어려운 구조로 해석될 소지가 있습니다.

분양계약 전 관리규약 전문을 받아 독소조항을 확인하세요.

계약 전 이 자료부터 받아 확인하세요

  • 분양계약서의 환불·해지·위약 조건
  • 확정임대료 계약: 보장 기간·주체·공실 시 부담·지급중단 조건
  • 관리규약 전문(위탁계약 승계·정족수·관리인 선임)
  • 현장의 실제 분양률·미분양 현황 근거
  • 해당 시행사·보장 주체의 최신 감사보고서(DART)

※ 공개자료(DART·등기) 기반 위험·정황 분석이며 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개별 계약·투자는 원문과 전문가(변호사·세무·공인중개사) 자문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지

본 사이트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각 사 감사보고서 등 공개자료에 근거한 분석·의견이며, 인용 수치는 억원 단위 반올림을 포함합니다. 서술은 위법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 위험·정황이고, 4개사 모두 외부감사 적정의견을 받았으며 계속기업 불확실성은 표명되지 않았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은 정정·반론을 반영합니다 — 제보·정정 요청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당사자·대리인의 정정·반론은 우선 확인하여 반영합니다.

출처: DART 전자공시 · 법인/부동산 등기 · 언론보도 · © t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