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자료(DART) 기반 분석 · 위법을 단정하지 않으며 정정·반론을 반영합니다
자금줄P2P 투자자를 위한 점검 · 정산

P2P로 투자했다면 이 구조부터 아세요

이 그룹은 은행뿐 아니라 P2P·상호금융 등 외부에서 자금을 끌어오는 구조로 사업을 키운 정황이 있습니다. 그 통로 중 하나가 데일리펀딩(P2P)·데일리페이(팩토링·정산) 라인입니다.

먼저, 부동산 P2P 자체가 위험한 이유

원금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P2P(온라인투자연계금융)는 예금이 아닙니다.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사업이 틀어지면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시행·분양 리스크를 투자자가 떠안습니다
부동산 PF/ABL형 상품은 시행사가 분양에 실패하면 상환이 지연·불능이 될 수 있습니다. 리스크가 플랫폼이 아니라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담보가 있어도 처분가는 다릅니다
LTV 70~80%대 담보라도, 경기·미분양으로 실제 처분가가 떨어지면 담보만으로 원금을 못 채울 수 있습니다.
만기 연장·연체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상환이 밀리면 만기 연장·연체로 자금이 오래 묶이고, 회수 여부가 불투명해질 수 있습니다.

이 그룹과의 접점 (정황)

  • 이화정이 어반에이엠씨(강세원 공동·2024 디플러스 합병)와 데일리펀딩(대부) 양쪽 사내이사로 등기 확인 — 관리 축과 P2P 축을 잇는 교차 인물.
  • 이해우가 데일리페이 사내이사·데일리펀딩대부 대표이자, 강세원 종속사(랜드커머스큐브) 전 감사로 등기 확인. 이민우는 데일리페이 감사이자 데일리펀딩 현 대표(등기).
  • 데일리펀딩과 디플러스프라퍼티가 서울 도산대로 157·선릉로92길 42(세진타워) 같은 건물에 본점을 둔 정황(등기).
  • 디플러스프라퍼티가 "데일리페이 등"에서 7.4억을 차입한 사실이 감사보고서에 확인됩니다.
데일리펀딩대부 — DART 감사보고서 팩트
  • · 2017년 설립 P2P대출중개업 · 대표이사 이해우 (그룹 인물과 이중직)
  • · P2P 대출채권 약 562억(2021) · 대출이자수익 연 90억대
  • · 감사보고서상 특수관계자 거래·자금거래 "없음"으로 공시 → 태룡·계열이 차주로 명시되지 않음(직접 연결 불검출)
직접 연결은 미확정입니다
데일리펀딩대부의 감사보고서상 차주(돈을 빌린 상대)에 태룡 계열이 명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차주 익명). 따라서 'P2P에 넣은 돈이 태룡으로 갔다'거나 '태룡 부도로 원금을 잃는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 내용은 인적 연결·공통 조달망에 근거한 정황이며, 부동산 P2P 자체의 일반적 원금손실 위험과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데일리페이(정산·팩토링) 축

데일리페이는 2023년 설립된 핀테크(팩토링·정산) 회사로, 이해우가 사내이사·이민우가 감사입니다. 외부 자금·정산을 그룹 안으로 끌어오는 통로 역할로 볼 소지가 있으나(정황), 소비자·투자자 피해와의 직접 연결은 공개자료만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 부동산 P2P의 일반적 위험과, 공개자료(DART·등기)로 확인되는 인적·자금 접점 정황을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상품·플랫폼의 위법이나 원금손실을 단정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은 상품설명서·약관과 전문가 자문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지

본 사이트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각 사 감사보고서 등 공개자료에 근거한 분석·의견이며, 인용 수치는 억원 단위 반올림을 포함합니다. 서술은 위법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 위험·정황이고, 4개사 모두 외부감사 적정의견을 받았으며 계속기업 불확실성은 표명되지 않았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은 정정·반론을 반영합니다 — 제보·정정 요청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당사자·대리인의 정정·반론은 우선 확인하여 반영합니다.

출처: DART 전자공시 · 법인/부동산 등기 · 언론보도 · © treport